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구례군, 2019년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오는 2월 말까지 전국 110개팀 연인원 2만8천여 명 방문 예정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7  18:23: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구례군, 2019년 전지훈련 유치, 전국 110개팀 연인원 2만8천여 명 방문 예정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달 26일부터 광주대학교 축구부 방문을 시작으로 2019년 동계 전지훈련과 팀별 스토브리그 대회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동안 전지훈련을 위해 구례에 방문할 것으로 예정된 전지훈련팀은 축구, 태권도, 씨름, 야구 등 총 110팀에 연인원 2만8천여 명에 달하며, 이는 지난해 동계훈련 대비 약 1만 4천여 명 이상 늘어난 숫자다.

구례를 찾는 전지훈련 팀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데에는 온화한 기후와 관광 구례의 넉넉한 숙박시설, 풍부한 먹을거리를 바탕으로 종합공설운동장, 공설씨름장, 웨이트 트레이닝센터, 실내체육관을 비롯한 8개 읍면의 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전지훈련 참가 선수들이 추위에 불편함이 없도록 난로 등 편의 물품을 제공하고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웨이트 트레이닝센터, 실내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들을 무료대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올해 전지훈련팀 유치로 약 22억여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분석하며 이는 관광 비수기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