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24 목 01:59
NGTV현장출동 TV
[영상](사)평화철도 통일가수1호 최민, 백두산 천지에서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평화열차’ 목청 높여 불러..."우리겨레 모두 남북철도 복원연결과 평화통일을 위해 노래하자"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8  02:3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남북철도 복원연결과 평화통일을 소원하는 곡을 대중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음률로 내놓은 (사)평화철도 통일가수 1호 최민은 백두산 천지에서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 를 목청 높여 불렀다.

그는 70년 분단의 뼈아픈 세월을 남북철도 연결을 통해 온 겨레가 평화와 번영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해 직접 작사·작곡한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를 최근 한승기 씨와 듀엣 곡으로 발표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번영 및 북방경제 출로를 열게 되는 남북철도 연결에 관해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거듭 확인되면서 사단법인 평화철도(상임공동대표 권영길 나살림 이사장, 아래 평화철도)가 진행 중인 남북철도 경원선·금강산선 복원연결을 목적으로 1인 1만 원 침목 기증 범국민운동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현 시기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했다.

그래서 이 범국민운동에 적극 동참할 목적으로 음반판매와 저작권료 일부를 철도연결에 평생 기부하기로 결심하고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라는 곡을 만들게 됐다며 "우리겨레 모두 남북철도 복원연결과 평화통일을 위해 노래하자"고 말했다.
   
 
(사)평화철도 통일가수 1호 최민 씨가 발표한 ‘평화열차’ 노랫말 중 “한 많은 우리 민족 하나 되어 평화의 침목을 놓아 한라에서 백두를 지나 유라시아로 달려가자...칠십 년 분단의 설움 이겨내고 평화의 철길을 놓아 남녘에서 북녘을 지나 세계로 달려가자” 등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통일 열정으로 가득하다. 그가 이런 열정으로 통일가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이용섭 광주시장,“문화를 광주의 미래 먹거리로 견인하는 경제엔진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 ”
2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서 최상의 대회 환경 제공 약속
3
이용섭 광주시장(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의장) “동서교류협력 강화로 상생·지역균형발전 견인”
4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광주시 남구와 “남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
5
이낙연 국무총리,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와 수출단지 조성 예정지' 방문
6
김수관 자평 이사장 (조선대 대외협력처장), 고려인마을에 '사랑의 물품' 전달
7
롯데백화점 광주점, 설 선물 세트 중간 실적 !!
8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남해안권 시장군수와 상생협력 간담회
9
광주은행, 광주한마음장학재단에 '2천만원 장학금 전달'
10
김병내 님구청장 “어르신 4,690명에게 일자리 제공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