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철도 복원연결과 평화통일을 소원하는 곡을 대중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음률로 내놓은 (사)평화철도 통일가수 1호 최민은 백두산 천지에서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 를 목청 높여 불렀다.
그는 70년 분단의 뼈아픈 세월을 남북철도 연결을 통해 온 겨레가 평화와 번영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해 직접 작사·작곡한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를 최근 한승기 씨와 듀엣 곡으로 발표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번영 및 북방경제 출로를 열게 되는 남북철도 연결에 관해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거듭 확인되면서 사단법인 평화철도(상임공동대표 권영길 나살림 이사장, 아래 평화철도)가 진행 중인 남북철도 경원선·금강산선 복원연결을 목적으로 1인 1만 원 침목 기증 범국민운동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현 시기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했다.
그래서 이 범국민운동에 적극 동참할 목적으로 음반판매와 저작권료 일부를 철도연결에 평생 기부하기로 결심하고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라는 곡을 만들게 됐다며 "우리겨레 모두 남북철도 복원연결과 평화통일을 위해 노래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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