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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사)평화철도 통일가수1호 최민, 백두산 천지에서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평화열차’ 목청 높여 불러..."우리겨레 모두 남북철도 복원연결과 평화통일을 위해 노래하자"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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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02: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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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철도 복원연결과 평화통일을 소원하는 곡을 대중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음률로 내놓은 (사)평화철도 통일가수 1호 최민은 백두산 천지에서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 를 목청 높여 불렀다.

그는 70년 분단의 뼈아픈 세월을 남북철도 연결을 통해 온 겨레가 평화와 번영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해 직접 작사·작곡한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를 최근 한승기 씨와 듀엣 곡으로 발표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번영 및 북방경제 출로를 열게 되는 남북철도 연결에 관해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거듭 확인되면서 사단법인 평화철도(상임공동대표 권영길 나살림 이사장, 아래 평화철도)가 진행 중인 남북철도 경원선·금강산선 복원연결을 목적으로 1인 1만 원 침목 기증 범국민운동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현 시기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했다.

그래서 이 범국민운동에 적극 동참할 목적으로 음반판매와 저작권료 일부를 철도연결에 평생 기부하기로 결심하고 (사)평화철도 로고송 ‘평화열차’라는 곡을 만들게 됐다며 "우리겨레 모두 남북철도 복원연결과 평화통일을 위해 노래하자"고 말했다.
   
 
(사)평화철도 통일가수 1호 최민 씨가 발표한 ‘평화열차’ 노랫말 중 “한 많은 우리 민족 하나 되어 평화의 침목을 놓아 한라에서 백두를 지나 유라시아로 달려가자...칠십 년 분단의 설움 이겨내고 평화의 철길을 놓아 남녘에서 북녘을 지나 세계로 달려가자” 등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통일 열정으로 가득하다. 그가 이런 열정으로 통일가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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