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여수 안심산유원지 ‘공룡 루지 테마파크’ 올해 4월 개장유원지 내 14만 4천㎡…루지트랙·놀이공원 등 조성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8  13:56: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 안심산유원지 ‘공룡 루지 테마파크’ 올해 4월 개장

남해안 대표 해양관광도시 여수에 국내 최초 ‘공룡 루지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루지 테마파크는 소라면 죽림 안심산유원지에 14만 4789㎡(4만 3799평)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4월 개장 예정이다.

테마파크 내에는 루지뿐 아니라 야외 놀이공원, 실내 키즈파크, 체험학습장도 들어선다.

루지는 특수 제작된 카트를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레포츠로 탑승자가 직접 방향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루지의 인기는 통영에서 증명됐다. 지난해 2월 문을 연 통영 루지체험장은 1년 만에 탑승객 180만 명을 기록했다.

여수시는 지난해 ㈜유심천온천리조트와 220억 원 규모의 루지 테마파크 조성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루지 테마파크가 12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뿐 아니라 원도심 중심의 관광거점을 화양반도까지 확산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루지 테마파크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과 시민 여가 증진, 지역균형 발전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