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목포는 지금! 동계 전지훈련 열기로 후끈국제축구센터 등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 갖춰 최적의 훈련지로 각광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11:2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동계전지훈련

목포의 겨울이 기량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의 훈련 열기로 후끈하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부터 축구, 육상, 야구, 수영 등 7개 종목 15개 팀 5,964명의 동계 훈련팀이 목포를 찾아 기량을 닦고 있고, 앞으로도 3개 종목 13,000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시는 올 겨울 전지훈련팀 유치로 약 15억여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측하며, 관광 비수기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포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는 이유는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함께 따뜻한 날씨, 맛있는 먹거리, 깨끗한 숙박시설, 편리한 교통여건 등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목포에는 국제규격의 축구장을 갖춘 목포국제축구센터를 필두로 날씨와 관계없이 언제든지 훈련할 수 있는 실내육상 트레이닝장, 유달경기장, 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영산호 카누장 등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일사량이 많고 따뜻해 기후조건이 우수한 것도 선수들이 목포를 겨울에 찾는 이유다. 이와 함께 남도 맛의 1번지다운 게미진 음식, 고속도로․ KTX․무안공항 등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들의 전지훈련팀 유치 경쟁이 치열하지만, 우리 시가 가진 강점을 적극 홍보해, 앞으로도 더 많은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