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진도군, 출산 장려금 지원 확대…셋째 이상 2,000만원첫째 500만원, 둘째 1,000만원, 셋째 이상 2,000만원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13:4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진도군, 출산 장려금 지원 확대

진도군이 출산 가정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출산 장려금 지원을 확대한다.

9일 진도군에 따르면 출산장려금을 1월 출생아부터 첫째 500만원, 둘째 1,000만원, 셋째 이상은 2,000만원으로 상향 지원 된다.

기존에는 출산가정에게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500만원, 넷째 이상 700만원 지원해 왔다.

출산장려금은 읍면사무소에 출생신고를 마친 출생일 기준 군에 1년 이전부터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에게 매년 생일달에 100만원씩 분할 지급된다.

하지만 진도군에 거주하다가 타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면 지원은 중단된다.

진도군 보건소 출산장려담당 관계자는 “출산 장려금 지원 확대로 아이 키우는 가정에 교육비 등 경제적인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출산장려사업을 발굴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인력 양성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 호평을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