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준성 영광군수, 새해 최고령 장수 어르신 방문온정의 손길 전하며, 무병장수 기원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15:33: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준성 군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최고령 장수 어르신을 방문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김준성 군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영광군 첫둥이 출산 방문에 이어 8일 최고령 장수 어르신을 방문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영광군의 최고령 장수 어르신은 영광읍에 거주하는 김미녀 할머니로 올해 나이 107세에 이른다. 김 할머니는 복음의집의 보살핌을 받으며 뇌경색으로 몸에 불편을 겪고 계시지만 매년 잊지 않고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였다.

이날 김준성 군수는 이불세트와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김미녀 할머니의 무병장수 기원하면서 우리 어르신들이 노후를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어르신 노후 복지를 위해 2019년부터 치매안심센터를 정식 운영하고 노인 인권지킴이 요원 양성과 행복드림 버스를 운영하는 등 새로운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일자리정책실을 신설하고 인구, 결혼, 임신, 출산, 청년지원 및 지역맞춤형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폭넓은 원스톱 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