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의 날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 전통시장 장보기 날에는 군수산하 전 공직자 및 유관기관⋅단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특히 고흥군 여성단체 협의회 김화영 회장과 임원 15여 명이 솔선 참여하여 지역농수축산물 구매 촉진운동에 앞장섰다.
또한,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장보기 행사에 활용함으로써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였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장보기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고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전통시장 분위기를 살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