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6.2 화 22:51
장애인방송국뉴스현장
임택 동구청장,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장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자립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01:1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10일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기회 확대와 적성·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시비 13억여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동구청, 동주민센터, 초등학교, 작은도서관, 복지관 등 54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지원요원 ▲도서관 사서보조 ▲보장구 세척소독 사업 ▲장애인전용주차계도 ▲환경정리 등 11개 직무유형에 일반형일자리 30명, 시간제일자리 9명, 복지일자리 70명 등 모두 109명이 참여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19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날 동구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임택 동구청장과 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참여자 대표 선서, 단체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취업 취약계층의 사회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직업적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의지를 높여 일반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순천 첫 공모제 면장 좌초 위기...주민과의 마찰 ‘발목’
2
차노휘 여행 에세이, '자유로운 영혼을 위한 시간들' 돌풍 예고
3
광주환경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헌혈 릴레이
4
전남교육청 박세종 비서관, '개방형 홍보담당관'에 7월1일자 임용 예정
5
강인규 나주시장, 작년 이어 온라인 정보량 ‘또 1위’
6
광양시, 두 달째 인구 증가세 이어가 ‘정주여건 개선 덕’ 분석
7
화순군, ‘국가면역치료플랫폼’ 유치...생물의약산업벨트 본격 조성 !!
8
신안군,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1만 2천여 가구에 약 38억원 지급 !!
9
농어촌공사, 국가물관리위원회 통합물관리 협의체 발족...국가차원 범협력체계 첫발 !!
10
여수시, ‘치매가구 환경개선 안전 플러스 사업’ 펼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