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여수시, 자전거 친화도시 넘어 ‘자전거 도시’로 도약자전거도로·자전거길 29.3km 개설, 공영자전거 대여소 10개소 추가 설치. 시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위원회’ 출범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12:24: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 전라선 옛 철길 공원(미평 공원)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소

대통령 표창 ‘2018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기관’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자전거 친화도시를 넘어 ‘자전거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여수시는 자전거도로 29.3km를 개설할 계획이다.

개설 구간은 만흥공원 옛 철길 연계 구간 0.6km, 옛 철길~죽림삼거리 구간 1.35km, 죽림~세포 구간 19.8km, 히든베이~예울마루 구간 4.8km, 소라면 장척마을 구간 0.3km, 해산동~국가산단 구간 2.43km이다.

여자만 갯노을길 추락방지 난간 0.7km, 옛 철길 인근 자전거통학로 4개소, 여수산단1로 해산~화치 구간 0.6km 및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등은 새롭게 정비할 예정이다.

현재 32개소인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소는 10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비가림막과 내부 시스템 개선으로 이용객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시의원·공무원·전문가로 구성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위원회’를 출범해 자전거 관련 사업을 심의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여수시민과 공영자전거 이용자에게는 자전거보험 혜택이 주어지고, 매월 1회 실시하는 자전거 캠페인과 자전거 초보자·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교육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공유 플랫폼 ‘여수랑’과 해안을 끼고 달리는 명품 자전거길, 옛 철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전거도로는 작년 한 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여수시가 자전거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