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진도군,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 착수어촌뉴딜개발 전담 TF팀 구성, 공모 준비 본격 시동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13:56: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진도군,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 착수

진도군은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 유치를 위한 전담 TF팀을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담 TF팀은 팀장급 1명과 실무자 2명 등 총 3명으로 구성하고 다른 어촌·어항, 도서개발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진도항만개발과 내에 설치했다. 전담팀은 앞으로 공모사업 발굴과 지난해 선정된 어촌뉴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특히 2022년까지 총 10개소 선정을 목표로 올해에는 낙후된 어촌·어항 10개소의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공모사업 계획 수립에는 지역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한 어촌뉴딜지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을 집중 발굴할 예정이다.

지난해 연말 선정된 송군·도목항과 창유항 어촌뉴딜 사업은 213억원을 투입하여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상반기에 설계 용역과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2020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어촌뉴딜300사업의 취지에 부합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효과성 높은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연초부터 발빠르게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뉴딜300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 300여개의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국책사업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