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aT, 2019년 화훼 첫 경매기해년 새해 첫 경매 전 화훼 부류별 화합과 단합의 시간 가져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15:3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1월 8일(화) 관엽부류 초매식 참가자들이 새해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사진 첫 줄 왼쪽에서 다섯째 aT 화훼사업센터 이문주 센터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1월 4일(금)을 시작으로 7일(월), 8일(화) 서울 양재동 화훼공판장에서 절화와 난, 관엽류 부류별로 『2019년도 aT 화훼공판장 초매식』을 개최했다.
 
이번 초매식은 거래 부류별 경매사와 중도매인, 하역노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2019년 화훼류 경매의 성공을 기원하고 경매종사자들 간 화합과 상생을 도모했다. 
 
aT 화훼공판장 관계자는 이번 초매식에서 “2018년에 100년만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경매금액이 1,188억 원을 달성하여 전년대비 11% 상승하였으며, 출하 화훼농가소득은 평균 4백만원 증가하는 등 청탁금지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 해였다”고 밝혔다.  
 
정성남 aT 유통이사는 “2018년은 그동안의 화훼산업 위기를 화훼인  모두가 합심하여 화훼소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며 “2019년에도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새로운 소비를 창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aT는 우리나라 화훼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