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24 목 01:59
NGTV뉴스현장
전라남도교육청, "전남특수교육 2019 설명회" 개최생애단계별 맞춤형 지원, 비상하는 전남특수교육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16:1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9 전남특수교육 설명회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2019년 1월 11일, ‘특수교육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통합 실현과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를 위하여 「전남특수교육 2019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22개 교육지원청 담당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 특수학교 교감과 부장교사 등 80 여명이 참석하였다.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생애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성공적 사회통합 실현』이란 비전을 가지고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기회 보장, 통합교육 및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 진로 및 고등․평생교육 지원 강화, 장애공감문화 확산 및 지원체제 강화 등 특수교육의 중점 과제를 설명하고 전남특수교육 발전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경미 교육진흥과장은 “여러분의 도움과 열정으로 우리 전남은 전국장애학생진로드림페스티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등 다양한 대회에서 꾸준하게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자의 통합교육 외에 진로·직업교육과 문화예술체육교육 및 인권보호에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도교육청은 2018년 10월에 전국 최초로 장애인 직업훈련 전문기관에 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여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전환교육의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그리고 현재 3개의 거점센터를 2019년에는 5개로 추가 운영하여 장애학생들의 능동적 사회참여 역량을 기르는 데 구심점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중점사항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환경개선과 장애학생을 지원하는 특수교육 인력 확충, 8개 특수학교에 전문상담교사 배치 및 관련서비스 지원을 확대하여 새롭게 도약하는 전남특수교육의 계획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이용섭 광주시장,“문화를 광주의 미래 먹거리로 견인하는 경제엔진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 ”
2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서 최상의 대회 환경 제공 약속
3
이용섭 광주시장(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의장) “동서교류협력 강화로 상생·지역균형발전 견인”
4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광주시 남구와 “남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
5
이낙연 국무총리,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와 수출단지 조성 예정지' 방문
6
김수관 자평 이사장 (조선대 대외협력처장), 고려인마을에 '사랑의 물품' 전달
7
롯데백화점 광주점, 설 선물 세트 중간 실적 !!
8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남해안권 시장군수와 상생협력 간담회
9
광주은행, 광주한마음장학재단에 '2천만원 장학금 전달'
10
김병내 님구청장 “어르신 4,690명에게 일자리 제공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