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장성군, 국립심혈관센터 조기설립 ‘강력 드라이브’분야별 전문가 구성 ‘국립심혈관센터 실무추진위원회’ 새해 첫 개최
조용진 기자  |  ngtv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22:44: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19 국립심혈관센터 실무추진위원회 참석한 추진위원들

장성군이 새해 시작과 함께 국립심혈관센터의 조속한 설립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었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장성군 상황실에서 강신영 전남대 명예교수 등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국립심혈관센터 실무추진위원회’를 열고 강력한 추진방안에 대한 중지를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와 함께 현 시점에서 실무 추진위원회의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지역 균형발전을 국정기조로 하는 문재인 정부가 의료산업 및 연구 클러스터가 미비한 호남에 국립심혈관센터를 설립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 국책 의료기관이 들어서면 광주・전남의 첨단 의료기술 및 기기 산업도 동반 성장할 수 있고, 특히 장서군은 축령산 편백림을 활용한 휴양, 요양, 재활 인프라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최적지이므로 광주 연구개발 특구 내 첨단3지구에 설립되도록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장성군은 보건복지부의 요청에 따라 1월 중 전남도와 광주시, 장성군 관계자를 비롯한 실무 추진위원이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등에 대해 설명하고,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장성군에서는 지난 해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부지 매입비와 기본 실시설계비 246억원을 다시 요청하고 국립심혈관센터 조기 설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정부와 광역자치단체, 의료기관까지 여러 기관・단체가 함께 발맞춰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꾸준한 소통과 협력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오늘을 계기로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추진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전남 상생 공약이자 국정 100대 과제로 선정된 국립 심혈관센터 설립은 총 35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3만500㎡(10만평) 규모의 부지에 연구센터, 연구병원, 예방‧재활센터 등을 짓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