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중소기업 육성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으로 전남 제1의 경제도시 다진다총 융자금 300억 원 규모, 최대 4%까지 이자 지원, 1월 15일부터 접수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4  14:4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중소기업 육성 300백억 융자금 이자보전 지원(광양제철소)

광양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총 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9년 중소기업육성 이차보전금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중소기업육성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을 통해 133개 업체에 이자 차액 발생분인 7억9천7백만 원을 지원해 줬다.

특히 올해는 산업단지 분양률 증가에 따른 융자지원 수요 증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융자금 이차보전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광양시에 주된 사무실과 사업장을 두고 있으면서 ▲제조업 ▲운수 및 창고업 ▲정보통신업 ▲폐기물 및 환경복원서비스업 등을 2년 이상 경영하고 있는 업체다.

지원 종류는 일반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 시설현대화자금, 창업자금 등 4개 분야로, 일반 중소기업의 경우 3%, 여성기업 등 우대업체는 최대 4%까지 이차보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한도액은 업체당 최대 3억 원이며, 융자금 상환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1회에 한해 연장을 할 수 있다. 시와 협약을 체결한 7개 금융기관 15개 지점을 통해 융자금을 대출 받으면 된다.

신청은 오는 1월 15일부터 자금이 소진되는 시기까지 접수받으며,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융자신청서와 최근 2년간 재무제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시청 지역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기업지원 소식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는 지역경제과 기업지원팀(☎061-797-3122)으로 연락하면 된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법을 강구해 전남 제1의 경제도시 광양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