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 ‘서남해안 관광도로 국도 승격’ 건의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5  14:1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은‘제239회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회의’에서 지방도 830호선 국도 승격을 건의했다.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은 지난 11일 장성군의회에서 실시한 ‘제239회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회의’에서 서남해안 관광휴양벨트 조성을 위한 지방도 830호선 국도 승격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인호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우리 완도가 포함된 남해안 연안은 천혜의 생태자원과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관광자원화를 통해 세계적인 서남해안 관광휴양벨트를 조성해야하지만 도로 등 대규모 토목 공사는 많은 재정이 수반되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고 역설했다.

이어 지방도는 국가와 지역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견인하는 가장 중요한 사회 기반시설 중 하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국도 27호선 기점 연장을 할 수 있도록 지방도 830호선(완도 고금도~고흥 거금도 구간 42.4km) 국도 승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회의에 참석한 전라남도 22개 시군의회 의장들은 전남의 여러 도서지역 접근성 개선은 물론 인적 물적 교류강화 및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서남해안 관광휴양벨트는 반드시 조성되어야한다고 적극 공감하고,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을 관련 중앙부처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