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광군 유해야생동물 기동 구제단 상시 운영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5  15:0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군 유해야생동물 기동 구제단 상시 운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4일 농작물 피해 사전예방 및 효율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위하여 ‘2019년 기동 구제단 운영 간담회’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해야생동물 개체 수 증가로 인명 및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하여 고생하는 구제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야생동물 포획 및 수렵 시 주의사항‚ 수렵면허 갱신 안내 등의 사항을 전달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또한‚ 영광경찰서의 협조로 총기 안전관리 수칙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기동 구제단은 영광군 일원에서 피해신고가 접수된 지역 위주로 구제단원을 집중 투입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에 나선다. 특히, 4월부터 11월까지는 주민들이 정성들여 가꾼 농작물의 안전한 수확을 위해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 구제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 간담회에 참석한 김준성 군수는 야생동물 포획 시 지역의 지형, 지물, 산림, 논·밭 등에 주민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등의 예방 조치를 선행하여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하면서 “지난해 2,148마리(멧돼지 149, 고라니 1,999)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둔 구제단의 안전한 포획 활동을 위하여 보험료와 포획보상금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