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순천대, 제3회 교양교육 혁신 심포지엄 개최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5  16:5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대, 제3회 교양교육 혁신 심포지엄 개최
순천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성치남)는 15일 대학본부 진리관에서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교양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제3회 교양교육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천대 교양융합대학이 주관하고 ACE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교양교육에 대한 교직원과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국내외 대학의 교양교육 동향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윤 교양아카데미아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반상진 한국교육개발원장은 ‘대학교육 개혁의 특징과 대응 과제-교양교육의 방향에 주는 시사점’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
 
이어 배창휴 순천대 생명산업과학대학장이 ‘인성교육을 위한 체험형 교과목 흙배삼의 개발’, 정용화 순천대 생물환경학과 교수가 ‘융복합교과목의 개발 및 운영 사례’, 허희옥 순천대 교양융합대학장이 ‘순천대학교 교양교육의 발전 방향’으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허희옥 교양융합대학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중소형 지방 국립대학의 교양교육 발전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순천대학교의 교양교육 혁신을 위한 교양융합대학의 운영 방안 정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