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건강의 섬 완도로 김 먹으러 오세요!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05  17:03: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청정해역인 완도에서 김 생산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완도군은 매년 11월에 시작하여 4월말까지 생산되는 김이 올해 군외면 당인리에서 첫 위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완도김은 일본, 중국 등에서 인기가 높은 수출품목이다. 이는 완도의 김이 자라는 환경이 매우 좋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김은 조선지수산에서는 약 100년전 완도 조약도에서 김유몽이 나뭇가지로 양식했던 기록과 조선어업조합요람에서도 완도 약산 장용리 한 노인이 해태양식을 시작 했다고 전하고 있다.

완도의 김이 자라는 곳이 조류소통이 원만하여 영양염류가 풍부하고, 바위와 암석으로 이루어진 천혜의 조건을 갖춘 청정해역 완도바다가 질 좋은 김을 생산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여겨진다.

김은 홍조식물인 해조류로 단백질, 칼륨, 철분, 비타민, 인 등 각종 미네랄 풍부하
게 함유된 알카리성 식품으로 예부터 널리 알려져 왔다.

김에는 눈에 좋은 비타민A가 대량 함유 되어있고, 노화예방, 암을 막아주는 항산화물질인 비타민C도 많고, 두뇌발달에 좋은 비타민B1은 쇠고기의 10배, 남성의 정자 생산에서 필수 성분인 아연이 5.1 mg, 숙취, 피로회복, 만성간염, 백내장, 당뇨병 등에 큰 효과가 있는 타우린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건강 지킴이로 손색이 없는 식품이다.

완도군 관계자에 따르면 해황의 안정화로 김 작황이 양호한 편이며 물김 가격은 1마대(120kg)당 19만원(전년대비 37%상승)으로 106,550책 시설에 29,000톤 생산으로 460억원 정도의 소득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