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소방행정 중심지 장흥서 전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신임회장에 남성 안훈석(장흥군), 여성 박금낭(여수시) 취임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6  17:4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지난 15일 전남 장흥군민회관에서 전라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종순 장흥군수 등 30여명의 내빈과 전라남도 각 지역 의용소방대장, 지역민 등 370여명이 참석했다.

제9대 임정만(완도군), 박정희(영암군) 회장은 이날 임기를 끝으로 제10대 안훈석(장흥군), 박금낭(여수시) 회장에게 바통을 넘겼다.

신임 안훈석 연합회장은 장흥군 출신의 현직 언론인으로 오랫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안훈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솔선수범하는 봉사자로서 의용소방대의 화합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 지난 15일 전남 장흥군민회관에서 전라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열렸다.

이·취임식이 열린 장흥군은 장흥읍 원도리 일원의 옛 교도소 부지에 2020년 상반기 도 소방본부 개청을 계획이다.

현재 이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중에 있으며, 인근에는 장흥 119안전센터, 장흥소방서 등이 추가 이전 될 예정이다.

장흥군은 장흥읍 우산리에 이미 들어선 전남 소방교육대까지 더해 앞으로 전남도 소방행정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