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순천시와 북경시는 같은 시대에 같은 지명을 사용했다허석 순천시장 방중기간 투자유치를 다양한 교류 활동 펼쳐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7  21:5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북경원예박람회 순천정원 현장 방문
지난 13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북경을 방문중인 허석 순천시장은 15일 북경 중관촌을 방문해 중관촌 사회조직연합회, 마네초지국제예술센터등 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이어 16일에는 북경세계원예박람회장에 조성중인 ‘순천정원’현장을 방문해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같은 날 허시장은 상해로 이동해 상해창업보육센터를 찾아 전자상거래 창업자인 주웨이두 사장을 만나 실질적 창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교육기반 인터넷 사업으로 직원 8명으로 시작해 현재 2천명으로 발전한‘개미고문(Ant Advisor)’대표등을 만나 순천방문을 약속 받았으며, 상해 호남향우회장과 만찬에서 북경원예박람회와 창업과 투자유치를 위한 협의를 했다.
 
한편 허석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북경과 순천의 명칭에 대한 특별한 인연을 알렸다. 
 
역사기록을 살펴보면 1402년부터 명나라 3대 황제로 등극한 당태종 영락제가 순천부(順天府)를 북경으로 삼아 지금의 자금성을 축조했다는 기록이 있다.
 
대한민국 순천시의 ‘순천’이란 지명은 1309년 처음 사용 되고 1413년 순천도호부가 되었으니 순천시와 북경시는 같은 시기에 같은 지명을 사용했다는 인연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