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목포교육지원청, 목포사랑운동에 적극 동참 하기로교육계도 친절‧질서‧청결‧나눔 실천으로 낭만항구 목포 만들기 나선다.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8  10:5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교육지원청, 목포사랑운동 동참

목포시가 올 해 집중 추진중인 친절‧질서‧청결‧나눔의 목포사랑운동을 교육계에 설명하고 동참을 요청했다.

시는 지난 17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 주관 ‘목포교육 2019 설명회’에서 관내 유‧초‧중 교직원 및 학부모 200명에게 목포사랑운동의 취지와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목포사랑운동’의 취지와 계획에 적극 공감하며 밝은 웃음과 친절, 질서로 손님맞이에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우리는 변화와 발전의 기회를 맞고 있다. 목포가 한 번 찾아오면 누구나 만족하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가 되려면 시민의 힘과 역할이 가장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목포사랑운동은 해상케이블카 개통, 맛의 도시 목포 선포, 국제슬로시티 지정 등으로 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에 대비해, 시민중심으로 친절‧질서‧청결‧나눔을 실천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자는 시민실천운동이다.

지금까지 음식점 친절서비스 교육, 차량용 스티커 교부, SNS 영상 홍보 등을 전개했고, 앞으로도 시민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