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순천시, 신대건강생활지원센터 ‘탐나는 청춘 건강교실’개강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8  17:14: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시, 신대건강생활지원센터 ‘탐나는 청춘 건강교실’

순천시 신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중년층 특성에 맞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건강생활습관을 유도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탐나는 청춘 건강교실’을 개강했다.

올해 1기는 1월9일 ∼ 2월 27일까지 14회 운영되며, 3월에 시작하는 2기는 2월중 수강생 모집이다. 올해 총 4기까지 운영 예정이다.

신대건강생활지원센터 물리치료사 지도하에 운영되는 ‘탐나는 청춘 건강교실’은 주2회 1시간 동안 ‘관절 유연성’, ‘신체균형 향상’을 위한 유산소·근력운동을 병행해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스스로 건강증진을 위한 관리를 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코어 운동, 탄력밴드 및 짐볼 활용 운동, 평형성 강화 운동, 영양교육 등 다양한 운동프로그램과 강좌별 이론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순천시 서용석 보건소장은 “겨울철 신체활동 감소와 미세먼지 등으로 바깥활동이 조심스러운 시기에 집에서 할 수 운동 방법을 알려줌으로 지역사회 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도모하여 활기찬 중 장년기를 보내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3월부터 진행하는 많은 건강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갖아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보건소 신대건강생활지원센터(☏ 061-749-3432)로 문의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