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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회장 박정숙)는 지난 11월 10일 중마동 근린공원에서 『작은나눔 더 큰 행복』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광양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550만원은 2012 사랑나눔캠페인 / (재)사랑나눔복지재단 100만원, 위스타트(빈곤의 대물림을 끊는 위스타트 운동) 100만원, 백운장학회 100만원, MBC 불우 이웃돕기 50만원, KBS 불우 이웃돕기 50만원, 연말불우이웃돕기(편부모, 조부모 등) 150만원 등에 전달하게 된다.
광양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는 사랑 나눔 바자회를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보육인으로 선구자 역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성껏 마련한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신 광양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하고 이러한 이웃사랑 활동들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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