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2.19 화 12:26
NGTV기업/인물
제7대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 "탁용석 CJ헬로 성장지원 상무" 선임이용섭 시장의 ‘최고 전문가 찾아라’ 주문에 공모 세 차례 진행한 끝에 선임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2  00:03: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탁용석 신임 원장

▲ 진흥원 창립 이래 첫 기업체 임원 출신…경영혁신 및 기업 유치 활성화 기대

▲ CJ쇼핑몰, CJ미디어, CJ헬로 성장지원 상무 역임…오랜 경력과 실무능력 인정

▲ 홍보‧케이블‧플랫폼 사업 등 콘텐츠 산업분야의 전략적 분석능력에 높은 평가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사회(이사장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이하 ‘진 흥원’)는 21일 신임 원장으로 탁용석 CJ헬로 성장지원 상무를 선임했다 고 밝혔다.

이날 임시이사회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2명의 원장 후보자 가운데 탁용석씨를 7대 원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용섭 시장은 지역 내 문화 콘텐츠 산업과 ICT 산업 육성의 중추 역할을 하는 기관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 최고의 전문가가 공모할 수 있도록 공정한 채용관리를 주문했다.

진흥원은 이 시장의 의중에 따라 지난 11월에 임기가 만료된 전임원장의 뒤를 이어 두 차례 공모를 진행했으나 적임자가 없어 세 번째 공모만에 탁용석 원장을 선임하게 됐다.

신임 탁용석 원장은 CJ오쇼핑과 CJ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CJ헬로의 성장지원 상무에 재직 중으로 홍보, 케이블방송과 플랫폼 사업 등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의 오랜 경력과 실무능력으로 문화산업에 대한 전략적 분석능력이 뛰어나다는 판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와 이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신임 원장은 진흥원 설립 이래 첫 대기업 임원 출신 기관장으로서 조직 문화 혁신과 함께 투자유치와 기업유치 등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ICT산업, 콘텐츠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2002년 설립됐으며, 연간 300억 여원 규모의 예산으로 ‘첨단실감콘텐츠제작 클러스터 조성사업’, ‘인공지능 기반 과학기술창업단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국책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문화콘텐츠 제작지원 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이용섭 광주시장 “전일빌딩, 5·18 기념하고 광주 현재·미래 품은 공간으로 거듭날 것”
2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외래교수협의회" 출범
3
화순전남대병원 범희승 교수, 필리핀핵의학회 "명예평의원"으로 선정
4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온라인 서포터즈 2기 출범’
5
이민준 전남도의원, ‘사회복지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6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자유한국당 망언의원 퇴출하고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하라 !!"
7
임우진 전 광주서구청장의 아름다운 선택...공직경험 나눔 ‘박차’…지역사회발전 기여
8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상품 판매‘온라인 스토어'’20일 오픈
9
최경환 의원, ‘3·1운동 100년, 광주미래 100년’ 대토론회 개최
10
광주 북구의회 기대서 의원, ‘정책보좌관 임용’ 관련 집행부 일방적 행정 강하게 질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