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강진청자골 장미..꽃색 진하고 향기 깊어땅심화훼 장미 연간 50억원 매출,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2  12:1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미 수확하는 농심

강진군이 소비자에 부흥하고 장미 유통의 안정된 판매망을 위해 장미 재배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장미를 생산하고 있다.

강진군은 고품질 다수확 생산을 통해 침체되었던 장미 재배단지의 활성화와 어려워진 재배농가의 소득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토경재배보다 2배 이상 생산량이 많은 양액재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색깔, 크기 등 최고의 품질의 장미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1995년에 설립된 칠량면 땅심화훼영농조합법인(대표 최명식)은 현재 30명이 15.3ha의 면적에 도미니카, 리바이벌, 메카토 등 장미를 주 작목으로 한 속에 10,000원을 호가하는 한편 연간 5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군의 대표적인 화훼법인체다.

강진군은 다른 지역 주산지보다 겨울철의 기온이 내륙지역보다 2도가 높고 풍부한 일조량으로 경영비가 절감될 뿐만 아니라 보광시설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등 재배기술 노하우가 어우러진 고품질의 장미를 생산하여 화훼분야에 있어 우수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 칠량면 땅심화훼영농조합법인(대표 최명식) 농가 장미 수확

또 해외 수출시장의 판로확대로 지난해 4~5월경에 제주 JJF와 협력해 동남아시아 시범수출을 시작했으며 수출시 수요가 많은 스프레이형 묘목 전환하는 등 해외수출시장 개척에 노력하고 있어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강진군은 지난 여름과 같은 극심한 폭염에 대비, 포그식 냉방시스템을 2019년 원예산업생산기반 활력화사업 공모사업을 유치해 더욱 안정적인 화훼산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열정적인 노력과 지속적인 헌신으로 강진군의 화훼산업이 더욱 발전하였고, 다년간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의 화훼메카 1번지로 더욱더 우뚝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