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목포시 먹자골목 화재 상가 21일 영업 재개, 성금 기탁도 줄이어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2  12:26: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조충현 기업은행 부행장이 김종식 목포시장에게 5천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인근 공영주차장에 조성된 임시판매장에서 영업 시작

- 각계 성금 기탁 등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목포 산정(원산)동 먹자골목 화재 상가들이 21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지난 7일 화재 이후 2주만에 인근 공영주차장에 임시판매장을 마련하고, 상하수도 및 전기 시설, 상품 준비 등을 거쳐 영업을 시작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이날 오전 화재 현장과 임시판매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조기수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재피해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1천만원을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며, 상인들의 재기를 지역 정치권과 함께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에서도 상인들을 위해 밥솥 18개를 전달해왔고, 광주세무사회(회장 김영록)도 19일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21일에는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 조충현 부행장이 목포시청을 방문해 상인 재기와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5천만원을 기탁했다. 
 
   
▲ 농협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사장 김 훈) 임직원 성금기탁
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와 농협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사장 김 훈) 임직원이 직접 임시판매장을 찾아 성금 2천 8십만원과 1천만원을 각각 전달하며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나누었다.
 
원산동 자생조직 회원들도 임시판매장을 찾아 십시일반 모은 1백 20만원을 전달하며 임시판매장 적극 이용과 홍보를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피해 복구에 힘을 모아주시고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영업을 시작한 임시판매장과 인근 신중앙시장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