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광주시 남구와 “남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혁신 아이디어 공모 사업 실행”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2  20:57: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광주광역시 남구청(구청장 김병내)과 1월 22일 오후 2시 남구청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력 내용은 △지역사회 발전 및 관학협력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공헌 및 혁신을 위한 프로젝트 발굴 및 운영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교육 분야 교류 △지역경제, 일자리창출, 문화예술 등 지역 현안 관련 공동협력 △기타 상호발전과 우의증진을 위한 협력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선대 LINC+사업단은 현재 남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더 천년 사직, 리뉴얼 선비골’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지난해 LINC+사업단이 KT&G 상상 Univ.와 공동으로 진행했던 ‘광주지역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선대학교 경영학부 ‘컨템포러리 조선’팀(민근영, 홍만희)의 ‘남구 사직동 선비골’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광주지역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역주민이나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광주지역 내 특정 거리를 되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사업이다.

조선대 LINC+사업단은 “컨템포러리 조선팀이 추진하고 있는 선비골 사업은 한국적 컨템포러리와 전통이 결합된 디자인 계획으로 남구의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천년 사직만의 콘셉트와 선비의 이미지를 살릴 수 있도록 아크릴 조명 등을 활용하여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학생들이 남구청 및 지역주민들과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월 중순 경에 완료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