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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의원 5분발언, 광주서구의회..빛의타워 세워야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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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2  21: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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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김영선 의원이 5분발언을 하고 있다.

광주 서구의회(의장 강기석)김영선 의원은 21일 오전 11시 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광주광역시 랜드마크에 관련하여 5분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5분발언에서 김영선 의원은 서구에 ‘인권의 도시’, ‘빛의 도시’ 상징인 광주광역시의 랜드마크가 될 빛의타워를 세워 광주 관광산업의 역동성과 관광비전을 깨워야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여행을 갈 때, 또는 어느나라 지역을 떠올리면 그 곳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떠올린다”고 말하며 “여수나 전주가 관광객 1,000만명이 넘어섰고 인근 담양은 700만명이 넘는 유명 관광지가 되었지만 광주는 랜드마크가 없으므로 외부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230만명이 찾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문제해결을 위해 광주에 랜드마크가 필요하며 랜드마크는 그 동안 여러차례 논의가 있었던 ‘빛의타워’로 이를 광주의 중심인 우리 서구에 세웠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워건립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전 최고위원이 2018년 8월 19일‘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담은 그랜드 비전’인 ‘광주 센트럴파크와 5.18타워 건립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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