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전남도, 제14대 강진의료원장에 '정기호 후보 선임'20여 년 병원장 근무경력…행정혁신 통한 조직 안정 기여 전망
위정량 기자  |  eorjs04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2  21:5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임 정기호 원장
전라남도는 중부권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능을 수행하는 강진의료원 제14대 원장으로 정기호(64) 후보가 선임됐다고 22일 밝혔다.

강진의료원은 지난해 12월 원장 후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를 공개 모집했다. 응모에 참여한 총 3명 가운데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2명을 도지사에게 추천했고, 정기호 후보가 최종 선임됐다.

영광 출신인 신임 정기호 원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과 같은 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산부인과 전문의로 영광기독병원장과 제7대 전라남도의원, 민선 4~5기 영광군수, 생물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

전라남도는 정 원장이 20여 년 동안 의료 취약지에서 의료기관을 운영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성과, 도의원, 민선 군수 등 풍부한 행정경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우수 의료진 확보 등 강진의료원 경영 개선의 적임자로서 지역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원장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 인구 늘리기를 위한 출산환경 조성, 필수의료 강화, 공공의료서비스 확대를 통한 예방적 건강 증진 강화 등을 통해 의료원 이미지를 쇄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오는 28일 김영록 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아 2022년 1월 27일까지 3년간 강진의료원 운영 책임을 맡게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위정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