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광주FC 신임감독에 여범규 수석코치 선임신속한 팀 재정비로 반드시 1부리그 진입 목표 이룰 터
박내회 기자  |  qkrsogh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07  09:5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FC 여범규 신임감독

광주FC는 공석중인 감독에 여범규 광주FC 수석코치를 내정했다.

광주숭신공고를 거쳐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신임 여 감독은 1985년부터 1989년까지 국가대표와 1986년 대우로얄즈 선수로 활약했고, 1995년 전남드래곤즈 코치를 시작으로 2002년 브라질 코치 연수를 받아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지도자 수업을 밟은 실력파 지도자로 꼽힌다.

2003년과 2006년 광양제철고 감독을 역임하면서 3개 대회 우승을 일궈냈으며, 2004년 전남드래곤즈 수석코치, 2007년 현대고 감독을 거쳐 2011년부터 광주FC 수석코치로 일해왔다.

광주FC는 감독선임위원회를 개최해 내년 시즌 좋은 성적으로 1부리그 진입을 위해 강력한 지도력과 풍부한 경험이 있는 후보자 중에서 심사숙고 끝에 어느 누구보다 광주FC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여범규 신임 감독을 팀을 재정비할 적임자로 판단하고 내정했다.

또한, 프로선수와 지도자 경력을 보유해 선수단을 이끄는 지도력과 선수와 코칭스텝간의 융화는 물론 지역 축구관계자와의 소통도 원활해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광주시 관계자는 “내년 최대목표를 1부리그 승격으로 두고 신임감독을 중심으로 빠른 시일내에 선수단 재정비가 이뤄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박내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