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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석 군수, 고3 학생들을 위한 특강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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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07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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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남석 곡성군수가 고3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고있다.

허남석 곡성군수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옥과고등학교와 곡성고등학교에서 수능을 마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허 군수는 힘들었던 학창시절 이야기와 함께 수능을 마친 학생들에게 사회에 나가서 가장 좋아하는 일, 하기 쉬운 것부터 자신이 목표한 바를 결코 포기하기 말고 끝까지 도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에디슨도 전구를 발명하기 위하여 수도 없는 실패를 거듭하였음을 소개했다.

또한 사회에 나가서는 오직 자신 만의 뜻을 세우고 노력해야 만 한다는 점과 소통의 중요성도 강조하면서, 잉꼬부부처럼 서로 뜻이 통하는 달통, 소 닭 보듯 하는 무통, 견원지간과 같은 불통에 대해 설명하고, 소통하는 사람은 항상 모든 일이 만사형통할 수 있으며, 미래 주역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허 군수는 뉴 새마을 운동의 ‘변화(change), 도전(challenge), 창조(creation)’를 설명하면서 “변화의 주역은 지금 여러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다.”고 말하며,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여 사회의 변화와 창조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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