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농어촌공사 현수철 농촌개발처장(오른쪽에서 3번째)이 경기 광주 곤지암 농어촌지역개발(중심지활성화센터) 현장에서 안전점검하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종옥)는 지역개발사업 건설현장 사고예방과 현장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전국 468개 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사는 나승화 농어촌개발이사를 중심으로 △공종별 안전규정 준수 여부 △유해·위험물 보관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여부 등 현장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안전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점검결과에 따라 안전관리가 미흡한 현장에 대해 즉각적인 시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향후 안전관리 제도 강화 및 안전관리 인력 추가 배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
 |
|
| ▲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경남 함안군 군북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석교천 가로환경 정비) 현장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
나승화 이사는“농어촌지역개발사업은 주민생활 밀착형 SOC사업”이라며 “사업 특성상 소규모 현장이 많고 대부분 일반 주민이 생활하는 곳과 가까운 만큼 현장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