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수려한 자연경관 백련의 향기가 가득한 자연과 환경이 어울어진 기회와 희망의 땅 전라남도 무안 지금 무안이 서남권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70% 이상이 황토로 덮여있는 비옥한 토양과 청정환경을 갖춘 무공해 갯벌 등 무안은 대자연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는 아름답고 건강한 미래형 고장입니다. 동양 최대 규모의 백련 대축제를 비롯하여 남도의 전통문화가 가득한 무안은 국제교류를 위한 최상의 입지여건과 천혜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있는 살아있는 환경도시입니다. 오늘 개항하는 무안국제공항과 무안광주간 고속도로 개통은 글로벌 시대에 서남권을 국제적 교류와 물류유통의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그 시작입니다.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 일원 2,567천㎡ 부지 위에 3,056억원 들여 건설된 무안국제공항은 1994년 서남권 국제공항에 최적지로 선정되어 착공에 들어간지 8년만에 대역사를 마무리 짓고 오늘 역사적인 개항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은 세계로 도약하고자 하는 호남적 주민의 염원을 담은 호남권 최초의 민간전용 국제공항입니다. 중영기 이착륙이 가능한 활주로와 항공기 아홉대가 동시 주기가 가능한 계류장을 비롯하여 29,106㎡ 여객터미널과 3,112㎡ 화물터미널을 구비함으로써 연간 14만회 비행을 통해 519만명의 여객수송과 5만톤의 화물처리 능력을 보유하였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은 향후 활주로 길이를 2,800m에서 3,200m로 연장하여 미주 유럽까지 직항이 가능케 함으로써 서남권과 세계를 잇는 국제교류를 거점으로 성장해 나갈것입니다. 이처럼 무안국제공항은 미래에 한중 물류확대에 따른 서남권 항공수용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비함으로써 지역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무안국제공항과 공항역의 주요 수요지인 광주 대도시권을 최단거리로 연결하기 위해 2002년 무안광주간 고속도로가 착공되었습니다. 총 연장 41.35km 사업비 5,687억원이 투입된 무안광주간 고속도로는 설계속도가 100km이고 양방향 4차로로 건설되며, 함평과 나주를 경유하여 광주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무안국제공항의 개항과 함께 이번에 개통되는 무안나주간 고속도로는 주행시간이 국도 이용시보다 약 25분이 단축되어 연간 2,068억원에 달하는 산업물류비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낼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21세기 서남권은 그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의 개항과 무안광주간 고속도로 개통을 시작하여 서남권은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의 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이 살아있는 풍요로운 도시로 거듭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물류, 교역, 행정의 중심지로써 세계를 향해 미래를 향해 평화와 번영이 함께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