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영양플러스사업 참여로 엄마와 아기 건강챙기기2019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연중 모집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8  22:3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 23일 강진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강진군보건소는 지난 23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영양플러스 사업대상 가구주 58명에게 사업설명회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만들어진 영양플러스사업은 ▲신장 및 체중검사, ▲빈혈검사 ▲영양섭취상태 조사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 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강진군에 거주하는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영유아(만6세 생후 72개월 미만)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1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으면서 기준 중위 소득의 80%이하인 가구(건강보험료 4인가구 기준 직장 12만 60원, 지역 11만 3천534원)이다.
 
보충식품은 신청자의 특성에 따라 6가지 패키지 중 하나를 처방해 쌀,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미역, 당근, 참치통조림, 귤·오렌지 주스 등의 식품을 공급한다.서현미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사업 참여로 대상자들이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보건소는 앞으로 영양보충식품지원, 영양교육, 상담을 통해 엄마와 아기 건강챙기기에 총력을 기우릴 방침이다. 영양플러스사업 참여 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팀 ☎430-3534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