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암태 남강항 여객선터미널 내 『무인민원발급기』 긴급 설치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9  19:4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안군, 암태 남강항 여객선터미널 내 『무인민원발급기』 긴급 설치
신안군(박우량)은 천사대교 임시 개통(′19.2.1~2.7) 및 정식 개통예정(′19.3월말)에 대비하여 암태 남강항 ~ 비금, 도초 간 여객항로 운항으로 인한 여객선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하여 암태면 남강항 여객선터미널에『무인민원발급기』를 긴급 설치했다.
 
지난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여객선 이용객들에 대한 신분확인이 강화됨에 따라 신분증 미소지자, 영유아의 신분 확인이 곤란한 경우 승선이 제한됨에 따라, 민속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천사대교 임시개통과 함께 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천사 섬을 방문하는 많은 탐방객들의 여객선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를 다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토지대장 등 20여종의 제증명 발급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여객선 승선시 신분증 미소지자의 경우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증명서류를 발급받아 여객선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안군은 금번 설치된 남강항 여객선터미널을 비롯하여 송공항 점암선착장, 흑산항 여객선터미널, 본청 등 모두 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안좌면 복호항 여객선터미널에도 설치하여 탐방객들의 편의도모에 기여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