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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 |
전남개발공사는 명절인 설을 앞두고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지원했다.
특히, 공사는 물론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조성공사에 참여중인 건설사 직원들이 자발적 모금활동을 통해 전남개발공사의 ‘나눔 문화’확산에 동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이번 설맞이 위문을 통해 우리 주위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 모두가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가 조금이나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으며,“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과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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