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아이가 행복한 해남, 2019년 보육정책이 달라집니다해남군,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위한 지원사업 박차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0  14:1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해남군청

올해부터 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 지원이 만14세 미만 자녀에서 만18세 미만 자녀로 확대된다.

청소년 모자․부자 한부모는 월 18만원에서 월 35만원으로, 모자․부자․조손가족 한부모는 월 13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지원금도 확대된다.

대상자는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의 한부모 가족이다.

또한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서비스 이용단가가 시간당 7,800원에서 9,650원으로, 정부지원 소득기준 및 지원비율은 소득 120%에서 150%로, 시간제 돌봄 정부지원 시간은 600시간에서 720시간으로 확대 운영된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생후 3개월~만12세 이하 아동을 둔 맞벌이 가정 등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다자녀 가정에는 교복비와 학자금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는 세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정으로 교복비는 고교 입학 시 25만원을 지원한다.

학자금은 고등학생의 경우 셋째아부터 공납금 전액을, 대학생의 경우 넷째아부터 학기당 최대 150만원, 최대 8학기까지 지원한다.

각종 보육지원 정책의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연중 접수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정책과 여성보육팀(061-530-5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