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시민 손으로 여수 미래발전 일군다…‘미래발전위원회 출범’30일 오전 시청 회의실서 분야별 전문가 36명 위촉. 시정 주요정책 및 현안사항 정책 자문 기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0  14:3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30일 오전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여수시 미래발전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민선7기 권오봉 여수시장 공약사항인 ‘여수시 미래발전위원회’가 30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교수, 시의원, 병원장, 단체 임직원, 시 국소단장 등 분야별 전문가 3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는 ▲인구 30만 회복 기반조성 전입 방안 ▲시민과 교육계의 소통·협력 방안 ▲의료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위원회에 자문을 구했다.

위원회는 다음 회의 때 자문내용을 토의하고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미래발전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입법예고를 거쳐 12월에 조례가 제정․공포되었으며, 공개모집에 93명이 지원했다.

시는 시정평가위원회의 의견수렴과 시정조정위원회의 평가, 경력점수 등을 종합 평가해 정책기획위원회 15명, 교육혁신위원회 10명, 의료혁신위원회 11명 등 당연직을 포함해 총 36명으로 미래발전위원회를 꾸렸다.

위원회별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다음 회의에서 선출하기로 했고, 개별위원회를 총괄하는 미래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정책기획위원장이 겸임한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고, 정기회의는 분기마다 개최한다.

권 시장은 “미래발전위원회는 시민 중심의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한 큰 축”이라며 “위원회를 통해 여수의 발전을 선도할 새로운 정책 제언과 합리적인 방안이 많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