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영광군, 봄철 산불방지 종합 대책 본부 운영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0  21:48: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군, 봄철 산불방지 종합 대책 본부 운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봄철 산불조심기간(2. 1. ~ 5. 15.)을 지정하여 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봄철 산불방지 종합 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산림공원과 및 읍면직원 1/4이상이 주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2명을 선발하여 군에 3개조 10명, 각 읍·면에 42명을 배치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1월 정례회의를 통하여 전 직원에게 올해는 계속된 겨울 가뭄으로 봄철 산불이 예년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되므로 적극적인 예방대책과 초기 진화태세를 확립하고 산불발생이 없는 지역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고 지역 주민들이 농사를 위해 꼭 소각이 필요한 지역은 마을 이장이나 읍·면사무소에 반드시 사전 신고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도움을 받아 공동 소각을 실시하도록 하는 등 주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산불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실화자나 위험행위를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본격적인 봄 산행철을 맞아 등산객의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산불순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