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정병석 전남대 총장, 설 명절 앞두고 복지시설 위문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1  01:4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와 여수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과 한은미 부총장은 30일 아동복지시설인 광주영아일시보호소(광주시 동구 소태동)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위로금 전달과 함께 자원봉사자 등 시설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에앞서 박주용 사무국장을 비롯해 대학본부 주요 과장들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중증장애인시설 ‘파인빌’(광주시 북구 양산동),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우리 이웃’(광주시 북구 오치동),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라온 주간보호’(광주시 남구 노대동), ‘광주재능기부센터’(광주시 남구 진월동) 등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과 이용자들을 위로했다.

   
 
여수전남대학교도 지난 29일 박상규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교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인 진달래마을(여수시 소라면), 하얀연꽃(여수시 돌산읍),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여수시 만성로), 미평종합사회복지관(여수시 미평로) 등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교내용역근로자인 무인경비상황실과 수련원 관계자들도 격려했다.

정병석 총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보자는 전남대학교 구성원들의 뜻을 담아 여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며 “어렵고 쓸쓸하게 지내는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