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마량면, 기관사회단체 체육대회 실시공무원, 마을이장, 기관단체들 100여명 모여 단합의 장 마련
곽수일 기자  |  rhkrtndlf@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10  11:3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 5일 마량면사무소에서 마량면기관사회단체들이 모여 화합의 장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강진군 마량면(부면장 천종민)은 지난 5일 마량면사무소에서 '한국의 나폴리 마량미항은 강진발전의 시발점'이라는 구호 아래 마량면 기관ㆍ사회봉사단체 화합 체육대회를 공무원, 각 마을이장, 기관ㆍ단체 임직원 및 회원 등 100여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기관 사회단체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체육대회는 배구, 족구 그리고 윷놀이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마량면 기관 사회단체간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기관·단체협의회에서 정한 순번에 따라 이번에는 농협, 수협, 우체국, 시장번영회, 의용소방대, 가공협회, 농공단지가 유사를 맡아 추진되었다.

천종민 마량 부면장은 “친선 체육경기를 통해 기관단체 임직원 상호간의 융화와 친목을 도모하고 능률적이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자.”며 “기관단체행사를 통해 마량이 발전하는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체육행사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두 번에 거쳐 개최되며 매해 유기적인 협조와 협력을 바탕으로 마량미항 축제와 가막섬과 미항 해양 정화활동 등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에 모든 단체들이 참여, 유기적인 협력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마량발전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곽수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