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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성객 환영인사 및 정책홍보물 배포…1일 목포역
-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서삼석)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환영인사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설 민심잡기 활동을 실시한다.
전남도당은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목포역 광장에서 서삼석 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당직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귀성객 환영인사와 함께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평화, 경제, 새로운 100년’ 정책홍보물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안 일로읍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을 이용합시다’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물품구매, 상인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목포장애인요양원, 영암 소로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담당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설 민심을 파악할 계획이다.
서삼석 도당 위원장은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2019년 설날을 맞아 평화로운 한반도, 나라다운 나라, 함께 잘 사는 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하고 민심을 가감없이 파악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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