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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방문해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하는 김종식 목포시장 |
김종식 목포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방문해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하였으며, 유달‧만호동 일대 근대역사문화공간의 관광객 맞이 대비태세도 점검했다.
연휴 첫 날인 2일 김 시장은 북항 해양수산복합센터 활어위판장을 시작으로 관내 7개 전통시장 및 농산물도매시장, 원예농협공판장 등을 방문해 설 명절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시민들과 덕담을 나누고,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했다.
또, 온누리상품권을 이용 직접 설 맞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김 시장은 “상인 여러분들이 목포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밝은 웃음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향의 넉넉한 인심과 푸근한 정을 전해드리자. 시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목포해양경찰서와 목포경찰서, 목포소방서를 방문해 휴일에도 시민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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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식 목포시장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 직접 설 맞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
연휴 이틀 째인 3일에는 최근 전국적인 관심지로 떠오르면서 관광객이 급증한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일대를 돌며 직접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불편사항이나 보완사항 등을 점검했다.
한편, 목포시는 2일부터 6일까지 시청에 교통, 생활민원, 의료, 재난 등 6개반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270-8101~8108)을 운영하고 있으며, 근대역사문화공간에도 별도로 현장상황실을 설치해 설 연휴 기간 민원처리 및 시민불편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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