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덕진면협의체 “함께해요! 이웃 愛” 위문품 전달가구마다 다른 복지욕구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노력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8  13:1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덕진면협의체 “함께해요! 이웃 愛” 위문품 전달

영암군 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규환, 설순옥)는 지난 1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 21가구를 발굴, 이불과 소고기, 떡국, 과일 등의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였다. 

덕진면 협의체 위원들은 기초생활보장급여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34가구를 발굴, 위원들과 현장방문을 통하여 동절기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주거환경과 생활실태 등을 파악하였다.  
 
그 결과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가구와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가구는 「2019년 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지원대상자로 선정하여 도배‧장판 교체, 반찬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하였고, 
 알콜리즘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를 포함한 21인에게는 설 명절 기간 동안 홀로 계실 것을 염려, 금번 위문품 전달을 하게 되었다. 
 
금번 위문을 마친 설순옥 공동위원장은 “추운 겨울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가구마다 다른 복지욕구를 파악하였으니 새해에는 가구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규환 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찾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한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상호 소통‧협력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꾸준히 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더불어 모두가 잘사는 덕진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