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영광군, 2019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여성능력개발 및 자아실현 기회 제공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8  16:34: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군청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25일까지 2019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1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영광군 여성문화센터는 단순 취미여가 활동을 넘어 자격증 취득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배움과 취업으로 연결하게 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상반기 모집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창업교육으로 ▲방과 후 독서활동가 전문가 과정 ▲실버브레인 보드게임 2급 지도사 자격증 취득반과 취미교양강좌 프로그램으로 ▲정리수납컨설팅 ▲나를 찾는 아름다운 수작(手作) ▲난타 강좌를 운영한다.
 
교육 참여는 영광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기간동안 신분증을 지참하고 여성문화센터 사무실(1층)에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강좌별 일정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일부 본인부담으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교육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여 여성능력 개발 및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창업교육 이수자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노인가정과 여성가족팀(350-5549/353-5253)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