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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관 이사장 |
사단법인 자평(子平, 이사장 김수관,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은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름다운 기부나 봉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주 1선 운동, 1년 50선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타인에게 베풀고 봉사하는 활동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조금 더 밝고 따뜻하게 해준다. 우리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시기이다.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사랑이 된다는 말도 있듯이, 가장 착한 선물은 기부이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바로 기부이다.”라고 했다.
사단법인 자평(子平)은 저소득, 다문화 및 장애인 가정, 고려인마을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위해 치과의료봉사, 자평(子平) 장학금 기부, 임플란트 지원, 안면기형수술 지원, 청각장애인 보청기 무료 지원, 교육기부, 어린이재단 힐링캠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힐링캠프 후원, 결식아동 지원, 사랑의 신문보내기, 자평테니스대회, 다문화가족 친정 방문비 지원,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꿈을 찾아서' 국회의원회관 전시 등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 이사장은 2014년 비영리 사단법인 자평을 설립하여 300여명의 후원자와 함께 10,00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주고 있으며,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 노블레스 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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