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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김수관 대외협력처장, 전라남도 테니스협회와 광주광역시 테니스협회 감사패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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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0  20: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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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관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처장
2019년 2월 9일, 조선대학교 김수관 대외협력처장(사단법인 자평 이사장)은 전라남도 테니스협회(협회장 전조일)와 광주광역시 테니스협회(협회장 강철성)로부터 9년 동안 광주광역시 자평배 대회장을 역임하면서 맡은바 소임을 충실하게 수행하였으며, 특히 2018년 전남, 광주 생활체육랭킹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노고와 전남, 광주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간 스포츠 교류를 통하여 테니스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김수관 대외협력처장은 자신의 아호 자평(子平)처럼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의미로 2010년부터 대회장을 맡아 이 대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3월 2일에 거행되는 제10회 자평배 광주·전남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는 여자 금배부, 여자 신인부, 남자 골드부와 남자 단체전 등 1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지역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수관 자평배 대회장은 “대회 참가비 일부가 현역 테니스 선수 장학금에 사용되고 있다”며 “앞으로 자평배 테니스대회가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 몸과 정신을 튼튼히 하는 생활체육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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