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2.19 화 12:01
NGTV뉴스현장
순천만국가정원 ‘겨울 별빛축제’ 폐막겨울철 가족형 축제 기반 마련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14:34: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만국가정원 ‘겨울 별빛축제’ 폐막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순천만국가정원의 별빛축제가 지난해 1221일부터 48일간 일정을 마치고 지난 6일 폐막했다.

이번 별빛축제기간에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찾은 관람객은 총 356천여명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

별빛 아래 순천만국가정원은 빛의 향연으로 가득 물들었다.

눈꽃, 크리스마스, 눈사람 등 상상 속 산타마을을 테마로 환상적인 빛의 세계를 선보인 라이트 가든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에게 동심으로 돌아가 꿈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스노우 빅맨 앞에서 인생샷을 건지기 위한 연인, 가족들로 가득했다.

또한, 순천만국제습지센터 내 1~2층 공간에 마련된 정원 속 동화나라는 대형 키즈카페에 버금가는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들에게 최고의 겨울 놀이터가 됐다.

전국 겨울축제 중 유일무이한 리얼 야생 체험 나이트사파리는 관람객에게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 벤치마킹과 방송 프로그램 촬영장소로 각광받았다.

이번 별빛축제를 통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선물했다는 평가와 함께 특히 관광비수기인 겨울철, 오천지구· 연향3지구 식당가에는 야간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로 가득 차는 등 체류형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겨우내 정원에서 즐길거리를 선사하고자 노력했다앞으로 별빛축제를 가족형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콘텐츠 다양화 등 축제의 질적 향상에 더욱 힘 쓰겠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이용섭 광주시장 “전일빌딩, 5·18 기념하고 광주 현재·미래 품은 공간으로 거듭날 것”
2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외래교수협의회" 출범
3
화순전남대병원 범희승 교수, 필리핀핵의학회 "명예평의원"으로 선정
4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온라인 서포터즈 2기 출범’
5
이민준 전남도의원, ‘사회복지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6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자유한국당 망언의원 퇴출하고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하라 !!"
7
임우진 전 광주서구청장의 아름다운 선택...공직경험 나눔 ‘박차’…지역사회발전 기여
8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상품 판매‘온라인 스토어'’20일 오픈
9
최경환 의원, ‘3·1운동 100년, 광주미래 100년’ 대토론회 개최
10
광주 북구의회 기대서 의원, ‘정책보좌관 임용’ 관련 집행부 일방적 행정 강하게 질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