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순천만국가정원 ‘겨울 별빛축제’ 폐막겨울철 가족형 축제 기반 마련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14:34: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만국가정원 ‘겨울 별빛축제’ 폐막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순천만국가정원의 별빛축제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48일간 일정을 마치고 지난 6일 폐막했다.

이번 별빛축제기간에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찾은 관람객은 총 35만 6천여명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

별빛 아래 순천만국가정원은 빛의 향연으로 가득 물들었다.

눈꽃, 크리스마스, 눈사람 등 상상 속 산타마을을 테마로 환상적인 빛의 세계를 선보인 라이트 가든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에게 동심으로 돌아가 꿈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스노우 빅맨 앞에서 인생샷을 건지기 위한 연인, 가족들로 가득했다.

또한, 순천만국제습지센터 내 1~2층 공간에 마련된 ‘정원 속 동화나라’는 대형 키즈카페에 버금가는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들에게 최고의 겨울 놀이터가 됐다.

전국 겨울축제 중 유일무이한 리얼 야생 체험 ‘나이트사파리’는 관람객에게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 벤치마킹과 방송 프로그램 촬영장소로 각광받았다.

이번 별빛축제를 통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선물했다는 평가와 함께 특히 관광비수기인 겨울철, 오천지구· 연향3지구 식당가에는 야간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로 가득 차는 등 체류형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겨우내 정원에서 즐길거리를 선사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 별빛축제를 가족형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콘텐츠 다양화 등 축제의 질적 향상에 더욱 힘 쓰겠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