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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분재타운이 해제면 천장리 산147번지 일대에 조성돼 지난 4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가 관광자원확충은 물론 분재소재 생산 틈새 농업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재타운은 전국 최대 규모로 1,650㎡(500평)의 유리온실 1동과 3,080㎡의 시설하우스 10동을 비롯하여 관리실 1동, 분재소재생산단지 3,196㎡ 등 총 15억 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6월 착공하여 금년 4월 초 조성됐다.
전자동 시스템을 갖춘 유리온실은 600여점의 분재를 상설 전시하여 염가로 판매하며 앞으로 분재 경매장 운영과 분재 기술보급을 위한 분재교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안군의 분재 생산농가는 40여 농가로 매년 10여 만본의 분재 완제품 및 분재소재를 생산하여 국내 생산량의 10%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분재 주산지이며 우수한 재배 기술력 등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한편 본 사업은 이 사업은 지난 2008년 9월 산림청의 산림소득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2009년도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사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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