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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민생 살피기에 나선 전동평 영암군수 |
전동평 영암군수는 설명절 직후, 혹한기 읍면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마을에서 준비한 오찬을 함께 나누며 주민과 격의 없이 폭 넓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민생 살피기에 나선 전동평 군수는 군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과 동시에, 어르신 목욕권과 이미용권, 100원 택시와 1000원 버스 등 맞춤형 복지시책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전국 최우수 복지단체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영암군은 경로당과 복지회관에 대한 운영 지원에서부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운영, 경로당 부식비 지원, 가사도우미 배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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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평 영암 군수가 마을에서 준비한 오찬을 함께 나누며 주민과 격의 없이 폭 넓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또한, 영암군은 지난 연말에 이어 올해 2019년에도 노후 소득창출과 사회 참여 기회 확산을 위한 희망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비 48억원을 확보, 희망근로 32개사업, 지역공동체 2개 사업 등 1,7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동평 군수는 “건의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잘 수렴하고 검토해서 군정 발전을 힘차게 이끌어나가겠다.” 고 말하고, 소통과 화합의 공간인 마을회관이 무더위 쉼터이자 행복 나눔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 밝히며, 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 섬김행정, 서비스행정으로 군민행복을 실현하겠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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